ROY HOUSE
Interior / Furniture
2025
건축과 인테리어, 건축과 가구
경계는 늘 희미하고 사실은 하나의 분야로 정의하기 어렵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결국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 머무는 방식이며, 공간속에서 살아가는 태도이다.
그런점이 서로 닮아있다.
스케일의 척도가 다를 뿐, 본질은 같고 목적은 ‘사람이 살기 위한 공간’에 필요 충분조건이라는 것.
경계는 늘 희미하고 사실은 하나의 분야로 정의하기 어렵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결국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 머무는 방식이며, 공간속에서 살아가는 태도이다.
그런점이 서로 닮아있다.
스케일의 척도가 다를 뿐, 본질은 같고 목적은 ‘사람이 살기 위한 공간’에 필요 충분조건이라는 것.
Overview

무명의 Project#2는 크고 작은 것들의 스케일을 다루며,
건축에서 가구에 이르기까지 공간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를 하나로 바라본다.
-ROY HOUSE- 는 구조와 마감, 가구와 디테일의 경계를 허물고, 공간을 단순한 형태로 푸는게 아니라,
그의 삶이 오랜시간동안 기억되길 바라며 계획되었다.

공간을 구성하는 각각의 요소들이 서로 다른 물성을 지닌다.
스틸, 우드, 가전제품과 가죽제품. 각기 다른 색의 요소들이 한 집에 모여 여러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시선이 닿는 곳마다 저마다의 시퀀스를 만들어내며 ‘테마파크’와 같은 공간을 연출했다.
이는 사용자가 머무는 공간에 따라 각기 다른 경험이 된다.
Plan











Resul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