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類連結 空間壓縮
digital drawing
Sketch
2023
점차 물리적 공간의 의미가 없어지고 가상의 공간만 감각으로 느껴도 충분한 세상이 온다면?
전세계 인류를 생명유지에 필요한 에너지만 공급할 수 있도록 한곳에 컨테이닝 한다면 어떨까.
죽은 세포는 떨어져 나가고 그 자리에 새로운 컨테이닝이 자리하며 새로운 주기를 갖게 되고,
더이상 생체활동을 하는 주체는 우리가 아닌, 우리를 담은 건물이 될것이다.
살아 숨쉰다는 것을 변화를 반복한다는 의미로 생각하자면, 우리는 살아숨쉬는 역할을 스스로 멈추어가고 있다.
이 고민의 끝은 메타볼리즘에 가깝지만 먼 방향으로 쉼표를 찍어둔다.
전세계 인류를 생명유지에 필요한 에너지만 공급할 수 있도록 한곳에 컨테이닝 한다면 어떨까.
죽은 세포는 떨어져 나가고 그 자리에 새로운 컨테이닝이 자리하며 새로운 주기를 갖게 되고,
더이상 생체활동을 하는 주체는 우리가 아닌, 우리를 담은 건물이 될것이다.
살아 숨쉰다는 것을 변화를 반복한다는 의미로 생각하자면, 우리는 살아숨쉬는 역할을 스스로 멈추어가고 있다.
이 고민의 끝은 메타볼리즘에 가깝지만 먼 방향으로 쉼표를 찍어둔다.
